포럼 사용법이 나무 어려워요


#1

보통 한국 사이트들과는 다른 인터페이스로

찾아오기 힘든 공간이 되고있는것같아요

인터페이스 변경이나 이오스나 퀀텀처럼 팬사이트를 따로 운영하는건 어떠할까 생각해봅니다


#2

그런 대책을 강구중으로 알고있습니다. 좀만 기다려보시죠 ^^


#3

국내에 독립 커뮤니티를 만들면 사용자 환경이 한국인들에게 익숙하도륵 만들어질 것이기 때문에 분명 방문자가 늘어나고 토론이 더 활발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카르다노측 또는 개발진들과 커뮤니티 간의 소통이 어렵기 때문에 '그들만의 리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른 에이다 포럼에 들어기 보면 정말 말도 안되는 선동과 오정보가 넘쳐나는 것 알고 계시겠죠.
이왕 이렇게 공식 포럼에 한글 카테고리를 만들었으니 여기서 뿌리를 내렸으면 합니다.
쉽지않겠지만 다들 애정을 가지고 노력하면 성공적으로 정착하도록 노력해 보아요♡


#4

제 예상인데요. 메뉴 등 프론트앤드 전체 한글 지원은 많이 늦어질 것 같아요. 아직 영어 이외에는 없는 것으로 보아서, 만약에 진행하게 되면 동시에 다국어 지원을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서비스는 카르다노에서도 외주를 주던가 해서 빨리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인데요. ㅎ 그냥 제 바램일 뿐입니다.


#5

안녕하세요!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재단에서도 동의하였고, 몇몇 한국 커뮤니티 맴버들분들도 앞서 지적해 주셔서, 한국 커뮤니티 맴버들을 위한 전용 온라인 채널을 개설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네이버 블로그 또는 카페를 개설할 예정인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러분들이 답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6

네이버 카페 강추합니다!


#7

블로그는 정보공유용으로 쓰이면 좋겠지만 유저들의 정보공유나 팬심? 을 발휘하기엔 안좋아 보이구 카페는 괜찮아 보이지만 네이버가 무슨 장난을 칠지 모르니 독립된 공간에 홈페이지를 만드는게 좋아보입니다 !!


#8

저도 블로그까진 괜찮으나 카페는 지양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에도 투자자의 관심이 많다는건 검의 양날과도 같은 것이어서,
정말 열성적으로 지지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단지 돈만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에이다의 A도 모르고 관심도 없고 가격 1원차이에 벌벌떠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문제는 그런 사람들이 상당히 유입이 쉽게 잘 되고, 특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또는 이상한 의도로 여러개의 계정으로 커뮤니케이션을 되레 방해하는 사람들이 생기기 쉬운 곳도 네이버 카페이기 때문에, 블로그 정도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9

좋은 의견입니다. 포럼이 우선 많은 한국인들이 유입되어 활성화 시키고 거기에서 뿌리내려서 커뮤니티를 만들어 내는것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죽이되는 밥이되든 이 포럼 활성화시켜봅시다 팬심으로~!


#10

저는 카페가 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1. 생산되는 컨텐츠 양이 많습니다.
  2. 게시판 접근 권한을 회원 등급별로 다르게 설정하여 회원들의 활동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3. 게시글 삭제, 블라인드.처리, 회원 글쓰기 제한 등 불량회원들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4. 다수의 운영진이 공동으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카페가 블로그보다 적합한 이유입니다.

#11

블로그를 만들자 카페를 만들자는게 아닌

제 의견은 독립적인 사이트를 만들자 입니다

아무래도 카페나 블로그는 네이버 정책에 영향을 많이 받기때문에 자유로운 공간이 될수없다는 한계점이 명확해 보입니다


#12

재단의 지원 없이 분리된 독립적인 사이트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그들만의 리그’가 될 것 같아서 저는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재단측에서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를 고려중이라고 하니 저는 카페를 추천드립니다.

PS. 만약에 재단측이 독립적인 한국 커뮤니티 웹사이트를 만드는 것을 지원해준다면 가장 좋겠지만 비용. 인력. 관리 모든 면에서 쉽지 않은 결정일겁니다.

참고로, 퀀텀은 공식 포럼이 있습니다만 망했습니다.
한국퀀텀커뮤니티는 재단과 관계없는 개인이 사비로 운영중인데요. 꽤 성공적으로 정착해서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모범 사례입니다. 다만 사이트가 사유화되는 것은 위험해 보이긴합니다.


#13

정품이 좋죠 피드백은 더나은 미래로 가요


#14

이 사이트의 인터페이스가 너무 친숙하지 않아 힘듭니다.
전용 온라인 커뮤니티가 만들어지기 전까지
네이버 카페혹은 밴드로 임시 운영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위에 분들과 같이 카페는 꺼리는 면이 있고
밴드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15

카페든 블로그든 빨리 생기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