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 에이다 인출시의 알림 문제 및 카르다노의 차별성 (kimsohak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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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커뮤니티 멤버 @KIMSOHAK 님께서 커뮤니티 컨텐츠 제안 부분에 제기해 질문 내용들입니다. 이부분에 대한 커뮤니티 멤버분들의 생각을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적인 부분까지 영어로 잘 설명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한글로 좀더 디테일하게 보충하는게 나을듯 합니다 .
현재 거래소 해킹에서 의아하게 느껴지는게 항상 많은량의 코인들이 해킹으로 도난당하게 되는데
이많은 코인들이 월렛으로 빠져나갈때 왜 월렛주인에게 아무런 시그날도 주지않고 그리고
확실한 컨펌과정없이 빠져나가냐가 정말 궁금했습니다 .
일반적으로 해킹이 이루어질때 단시간에 많은 량의 코인들이 거래가 되게 됩니다
즉 많은 량의 거래가 이루어질때 월렛의 주인은 해당부분을 인지할수 있어야 되고
월렛을 분산해서 코인을 저장하게 된다면 해당 월렛을 링크 해서 총량을 월렛의 주인이 인지 할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내가 거래소라면 1-5 의 월렛을 가지고 있고 각 50만개씩 에이다를 5번엔 약 800만개의 에이다를 보관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1-5번의 인출요구가 합이 100만개(예시로 정해진값)가 되었다면 1-5번의 월렛은 하나의 아이디로 링크가 되어야 되고 ,월렛의 주인에게 거래승인 이전에 월렛상에서 해당 거래승인 컨펌이 1차적으로 이루어져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해당 컨펌은 월렛 자체적인 비번기입 등이 아닌 이메일 컨펌. 혹은 오티피등 기존방식과 다른 이원화된 컨펌방식을 이용하는게 더좋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이런 확인 혹은 컨펌 방식은 온라인 게임 상에 많이들 쓰고 있습니다
굳이 하드월렛을 안쓰더라도 코인을 일정시간 예를들어 24시간 혹은 그이상 락업 기능을 만들고 락업을 풀면 24시간 이후에 거래가능하게끔 활성화된다든지 하는 기능도 온라인게임의 보안방식을 예로 참고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예시 이지만 지금의 코인은 최소한의 월렛보안도 제대로 안되어있는거 같습니다
굳이 지금 코인의 상황을 비유를 하자면 에르메스 가방같이 명품을 잘 만들어놓고 파는건 중국 야시장 노점에서 파는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 잘만들었다면 최소 백화점 명품관에서 철저한 보안을 갖춘곳에서 파는게 맞다고 봅니다 . 암호화폐의 보안과 거래소의 보안은 결코 별개가 될수가 없다고 봅니다 .
이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결코 분리하기 힘들다는 말과 다르지 않겠지요


현재 블록체인 시장은 다음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과도기인거 같습니다 .
예전에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받을게 별로 없었고 그런게 있구나 하던 시절같은 느낌 입니다
실제 플랫폼 기반 블록체인 인 경우 구글 플레이의 역활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
비슷한 플랫폼이 원플레이 라든지 몇가지가 존재 하지요 .
실제 둘은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 게임결제시 지원은 더해준다던지 개발적 지원은 잘모르겠으나 그런부분도
분명 다르겠지요 .
이오스도 큰맥락에 있어서는 플래폼 기반 블록체인입니다 그러나 이오스 같은 경우 ICO전량을 투자해서 향후 개발된 코인은 에어드랍 방식으로 배포하는 굉장히 플렛폼을 돋보이게 하는 그런 차별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카르다노도 플랫폼으로써 차별화 될수 그런 플랜이라든지 계획같은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EOS 와 비슷한 ICO방식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 거기에 추가로
투자자들이 자신의 지분만큼 ICO의 백서나 동영상 등을 보고 투표권을 행사해서 해당 ICO에 지원 하는
방식같은것도 굉장히 유익할걸로 보입니다 이슈성적인 부분이 될수 있겠지요
실제 코인을 들고있으나 … 아무런 엑티비티를 피부로 못느끼고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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